아는 사이도 아니고 일면식도 없습니다.
팩터타는 여성 라이더가 많지 않고, 잘 타시길래 스트라바나 인스타 팔로우 하고
간혹 한강 라이딩 하다가 지나쳐가는 정도인데요.
어제도 남단 타고 가는데 3분이서 팩으로 가시더군요. 얼마전에 쇄골 수술하고 핀 제거했다가 다시 부러져서
간신히 회복하시고 MCT 나가시는거 보면서 대단하다 생각했는데
어제는 운이 너무 없으셨던거 같습니다. 요새 초딩들 왤케 겁들이 없는지..
다들 한강 탈때는 항상 앞뒤 양옆 다 살피시고 타시길 바랍니다. 그래도 돌발 상황은 대처할 수 없겠지만요.
안타까운 마음에 글적어봅니다. 쾌차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