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제조사에서 광폭 님이 모든 부분에서 압도하는 것처럼 광고하는데요 과연 그럴까요? 항상 제조사는 이렇게 이야기하죠 더 넓은 타이어를 쓸 수 있다 같은 30c 타이어라고 하더라도 21mm 보다 25mm에 사용하게 되면 타이어가 더 옆으로 팽창하게 되고 그렇게 되면서 공기 양이 더 들어가서 승차감이 좋아지고 낮은 압력이지만 공기의 양이 많기 때문에 오히려 형태는 유지하면서 승차감은 좋아진다고 그러면서 구름 저항은 낮아진다고 이야기하죠 하지만 그거 아시나요?
이 말이 모순된다는 거 잘 생각해 보세요 구름 저항이 낮아진다는 것은 타이어가 형태가 변화되지 않는다는 이야긴데 타이어가 형태가 변화되지 않는 것은 타이어가 서스펜션 작용을 하지 못한다는 이야기이고 그 이야기는 승차감이 좋아진다는 이야기와 반대되는 소리죠 제조사에서 결과적으로 그것을 해결하기 위해서 사람들에게 낮은 공기압을 강제하고 있는 겁니다 마치 낮은 공기압이 모든 부분을 해결하는 마법처럼 보이지만 그렇진 않아요 오히려 타이어가 옆으로 팽창하고 타이어 높이가 낮아지기 때문에 타이어가 변형될 수 있는 값이 줄어들고 승차감이 더 안 좋아지죠 그리고 순간적으로 타이어에 많은 힘이 가해지면 낮은 압력 때문에 타이어 형태가 무너지는 일이 발생할 수 있어요 스프린터를 강하게 친다던가 내리막에서 강한 힘을 순간적으로 받았을 때 그런 효과가 벌어지는 일에 대해서는 전혀 이야기해 주지 않죠 제조사에서는,그걸 감추고 모든 면에서 앞서는 것처럼 제조사에서 가스라이팅 해서 계속 물건을 사게 만들고 있는 거라고 봐요 앞으로 대세는 35mm 정도 타이어 클리어런스가 나오는 로드들이 2년이나 3년 후에 다시 나올 거라고 생각해요 그러면서 그때는 32mm 타이어까지 광폭 림으로 사용할 수 있는 타이어 35mm클리어런스가 대세가 될 거고 제조사에서는 이렇게 이야기하겠죠 피로도를 낮추는게 속도 유지 면에서 더 좋은 효과가 난다고요 그래서 타이어 사이즈를 더 키우는게 좋다고 그렇게 광고하면서 팔아 먹겠죠 그리고 또 한 가지는 훅 리스를 전폭적으로 밀고 있는 제조사들은 훅 리스 규격을 사람들에게 더 안착시키기 위해서는 결과적으로 타이어 사이즈를 키우는게 고압 타이어를 쓰면서 훅 리스 림에서 타이어가 이탈하는 현상을 해결을 할 수 있는 방법이죠 고압에서는 벗겨질 수가 있는데 32mm까지 넓히게 되면 조금 더 저압을 쓸 수 있게 되면서 그런 현상이 거의 드물어질 거거든요 그래서 원가 절감을 할 수 있고 비싸게 팔아 먹을 수 있는 훅 리스 규격을 밀어붙이기 위해서는 타이어 사이즈를 키우는 방식이 제일 빠른 문제 해결이 될 수 있기 때문에 그 방식을 밀어붙이는 회사들은 타이어를 32c까지 키우기를 원할 거예요 거기에 자전거 제조사도 동조하겠죠 아무리 자전거를 튜닝을 하더라도 클리어런처를 35mm로 넓힐 순 없으니까 결과적으로 새 자전거를 사람들이 사야만 하게 만들 수 있으니까요
어떤 생각을 가지고 계신지 제조사가 이야기하는 걸 그대로 믿고 계시진 않는지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