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이전세대 팀카 육각형 노랑/분홍/붉은색 조합 너무 좋아 했는데..
56사이즈를 구할 수 조차 없어서.. 26my 팀카 디자인을 구입하게 되었네요.
구입하고 보니 디자인이 너무 밋밋해서.. 도색을 할까하다가 회원분께서 안양 데칼하는 업체를 알려줘서 진행해 보았습니다ㅎ
업체 사장님과 디자인부터 제작까지 시간이 걸렸지만 기다린 보람이 있었습니다ㅎ
우리나라에 하나뿐인 저만의 디자인이라고 할까요?ㅎ
제 기준에서는 순정상태 자전거 메이커 이름과 무슨팀?이름이 너무 조잡해 보였는데
저렇게 데칼을 붙이니 빛이 비쳐야 반짝이면서 글씨가 보이니 맘에 드네요ㅎ
이제 조립 진행해서 주말부터 타봐야 겠네요ㅎ
이상입니다. 모두 안라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