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 7월에 처음 삼성전자 매수하기 시작하고 연말에 하이닉스도 담았고 기다리고 기다리다가
26년 3월 급락시기도 힘들었고 급전이 필요해서 4월 중순에 매도해서 익절하고 한달 쉬는데 폭등하더군요 ㅎ
급전 이슈 해결되서 다시 5월 셋째주에 삼전닉스 반반 매수해서 시장상황 살피다가
6월 셋째주에 다시 매도하고 7월에 여러 증시 영향 이벤트들이 많고 담이 작아서 쉬어가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이번주에 삼전닉스가 점점 저점구간에 도달하는 것 같아서 어제 다시 매수했습니다.
삼전 289,000원 하닉 2,125,000원에 매수하자마자 바로 사이드카 발동하고 시장분위기 뒤숭숭하네요.
새벽 미장 반도체 분위기도 거시기 하던데 오늘은 국장 반도체 보합이라도 했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