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이맘때 놀이터에서 심하게 논뒤 새벽에 다리에 쥐가나서 정신을 못차리고 경련을 일으켜서 한번 놀란적이 있습니다.
이때도 3번정도 쥐가나더니 없어졌어요.
근데 어제 병원에서 가벼운 폐렴진단을 받고 약을 먹인뒤 재웠는데 새벽1시쯤에 엄마를 급하게 찾더니 또 경련을 하고 있었습니다.
다리에 쥐가 난다고 하면서요.제가 옆에서 다리를 주물러 주면서 증세를 지켜보니 발끝부터 딱딱해지면서 꼭 감전 된 사람처럼 몸을 부들부들 떨더라구요.
6초에서10초정도 지나면 정신을 차리구요.이게 혹시 간질증세 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