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시스 기사 일부 인용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3714393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116_0003479421
스포티파이는 15일(현지 시간) 공식 블로그를 통해 "다음 달까지 미국과 에스토니아, 라트비아의 프리미엄 멤버십 구독자에게 요금 업데이트에 대한 안내 이메일을 보낼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메일 내용에 따르면 다음 달부터 미국 기준 월 구독료가 11.99달러(약 1만7700원)에서 12.99달러(1만9100원)로 인상된다. …
하지만 한국 지역에서는 2021년 2월 서비스 출시 후 구독료를 한 번도 인상하지 않았다. 현재 1만1900원으로 이번 인상 대상 지역에서도 빠졌다. 이용자 수 확보 차원에서 구독료 인상을 단행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
한편 스포티파이는 지난해 네이버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구독자에게 추가 과금 없이 스포티파이 프리미엄 베이직(월 8690원) 이용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업계에서는 스포티파이가 당분간 한국 시장에서 요금 인상보다는 제휴·프로모션을 중심으로 점유율 확대 전략을 이어갈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있다.
[나머지 내용 생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