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데온4 돌겠네요

39.228.***.***
11
아데온4 어제 수령해서
첫 느낌은 생각보다 경쾌하지 않은게
강한 맞바람때문 이겄기니 했고
그래도 언덕 오를때 나름 가볍게 치고
오르는 느낌이 나서
오늘 동부 5고개 가며 여행모드로
즐기다 오자하고 가는데

하룻밤 사이에 무슨일이 생긴건지
신림에서 올림픽대교 오는 20km동안
몇번을 쉬며 이거 왜이러지 패드와 로터가 붙었나?
할정도로 페달링이 무겁고 답답할 정도네요

푸오코프로 이 무거운 휠셋도
52/17 페달링이 가볍고 경쾌하게 만들었는데

아데온은 52/19도 푸오코17보다 무거운 느낌에
돌아버리겠네요

도저히 탈맛 안나서 한강에 앉아있네요
내몸이 이상한건지 본사랑 얘기해보고
제가 예민해서 그런거라 하면 차라리 중고로 날리고
푸오코 휠셋타야겠네요

이런 글 쓰고 싶지 않은데
유일한 국산회사라 해서 좋은 리뷰만 남기고 싶은데
너무나도 큰 기대와 달리..된장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자전거당

KR | ID | EN
  • IDR
  • KOR
8.34 -0.01

2026.07.10 KEB 하나은행 고시회차 1218회

다가오는 한인 행사일정

  • 등록 된 일정이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