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끼던 자전거 포트홀 낙차하고 보내줬습니다.
이월상품 마음에 드는게 있었는데 좋은 가격에 구매 했습니다.
신나는 마음으로 한강에서 라이딩을 하고 집 근처에서 쉬고 있을때, 어떤 아이가 다른곳 보면서 오다가 킥보드로 핸들을 치고 가는 바람에 넘어졌습니다..
근처에 부모도 못봤고, 불렀더니 절 보고 도망가더라고요;;
따라가면 오히려 제가 애 울릴까봐 그냥 있었습니다.
레버 조금 도장 밀렸고, 드레일러는 괜찮은데 행어가 휘어버렸습니다.
낙차해서 예민한데 진짜 속상하네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