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자사주 소각 3차 상법이 통과되었네요!!!!
저는 자사주 보유 비율 높은 기업 중에서 자사주비율이 25% 정도 되는 SK랑 미래에셋증권를 선택해서 투자한
상태구요. 롯데지주나 태광산업은 작년부터 3차 상법개정이 예상되자 편법으로 움직임이 있었기 때문에 제외
했습니다.
어제인 금요일에는 "미래에셋생명"도 상한가를 쳤길래 확인해 보니 자사주가 약 26%나 되더군요 ㅎㅎㅎ
아무튼 본회의 의결 전까지는 당분간 상승세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하구요.
지주사인 SK는 예전에 인수합병시에 생긴 자사주가 15% 정도 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SK의 입장을 김재섭
의원이 대변했지만 결국 관철되지는 않았네요 ㅎㅎㅎ 투자에 참고들 하시고 성투하십쇼!!
기업이 보유한 자사주의 원칙적 소각을 의무화하는 이른바 ‘3차 상법 개정안’이 20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법안심사소위에서 여당 주도로 통과됐다.
법사위 법안심사1소위는 이날 회의에서 상법 개정안을 표결 처리했다.
개정안은 회사가 자사주를 취득할 경우 1년 이내 소각하는 것을 원칙으로 규정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에 김재섭 국민의힘 의원은 3차 상법 개정안 대안으로 기업 인수·합병(M&A) 등 불가피한 사유로 취득한 자
사주는 소각 의무 대상에서 제외하는 내용의 개정안을 냈으나 수용되지 않았다.
민주당은 오는 23일 법사위 전체회의에서 3차 상법 개정안을 처리한 뒤 2월 국회에서 본회의 절차까지 완료한다는 목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