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최근 AI 발전 속도가 정말 하루가 다르게 달라지는 걸 느낍니다.
간단히 저의 AI 사용기를 적어보았습니다.
24년 후반 GPT 무료 사용
25년 2월 GPT 용량 초과로 구독, 클로드 구독 / 제미나이, 퍼플렉시티 무료 사용
25년 8월 클로드가 엑셀데이터나 숫자 데이터가 잘안먹고 긴글에서 헛소리를 하여 구독 취소
25년 10월 구글 포토 용량 확대겸 제미나이 구독 시작, 이때부터 제미나이의 사용빈도가 90% 됩니다.
뭔가 정제된 내용이나 저의 개별화된 내용은 GPT가 잘 써줘서 GPT도 이용
26년 3월 오랜만에 클로드를 써보니 데이터를 자기가 엑셀로 만들어서 구글드라이브에 넣어주기까지 함
그리고 그게 보고서 형식으로 굉장히 깔끔했습니다. GPT 구독 취소
앞으로 계속은 제미나이는 구독으로 가져가고 클로드와 GPT를 무료로 쓰는데 클로드 용량이 가득차면
구독할까 생각중입니다. 한달에 17불이더군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