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란한 게시판을 보며 드는 생각..

18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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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사실..

한정적인 정보 내에서는..

확언을 할 수 있는 용기가 없는 사람이라..

그저 말을 아끼려 합니다..

추측이나 추정은 할 수 있겠지만..

이미 그것은 수 많은 다른 분들이..하고 계시고..

그런 추측과 추정으로 인해..오히려 더 혼란스러움을 느끼고 있을지 모를 다른 분들을 생각하면..

저까지 그럴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매일 보는 주식시장도 그렇듯이..

A = 1 이면..B = 1 이다..라는 논리가 항상 성립하지는 않는..

수많은 변수의 집합체 인것 처럼..

대통령의 발언이나, 행동, 인사 문제 역시..

제한적인 정보만 가진 상태에서..확언을 하게되면..

제가 얻는것은 없고, 잃는것만 있을 것 같습니다..

정치에서 멀어지지는 않겠지만..

이런 환경에서는 앞장 설 생각도 없습니다..

-.주가 하락하는것만 봐도 힘들긴 하네요..>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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