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린처 25c -> 28c 교체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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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컨티넨탈 오천성 25c 클린처 3년 3000km 탔는데 질리기도 하고 교환할때도 됐고
 
슈발베 28c 클린처로 교환했습니다.
 
100km가량 타보고 느낀점
 
1. 승차감이 부드럽다
   -> 제 몸무게가 73kg입니다. 25c 85~90psi 넣고 다녔는데 28c는 70psi 넣고다닙니다. 이 이유가 큰듯하네요
       방지턱이나 노면 안좋은곳도 자전거와 몸에 오는 충격 진동 상당히 걸러줍니다.
 
2. 탄력붙고 이후 항속에 잘 밀어준다
-> 25c는 항속 33이상 유지시 힘이 많이 들었습니다. 와트나 이런건 모르겠고 그냥 속도유지가 빡세다.
-> 28c는 같은 코스에서 비슷한환경에서 항속 33km 이상 유지가 체력적으로 상당히 수월합니다. 
 
기타 뭐 코너링이나 이런것도 차이점은 잘 모르겠으나 타이어가 넓어지고 두꺼우니 아무래도 안정적이겠죠.
출발이 굼뜨다 업힐이 힘들다는 의견도 계신데 저는 이 부분은 그렇게 큰 차이 느끼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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