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영봉패를 오늘 되 갚아 줬습니다..
선발 톨톨이가 볼넷을 4개나 내주었지만 결정타는 내주지 않고 럭저럭 잘 막아주었습니다..
어제 2차전의 패배후 상대선발이 원태인이라 걱정을 했지만 타자들의 집중력이 좋았네요..
천성호와 구본혁이 있기 때문에 신민재와 홍창기도 2군으로 내려서 점검후 콜업하면 어떨까 싶었는데 천성호가 햄스쪽에 느낌이 왔는지 교체되어 걱정 입니다..
일단 연패가 없고 질때나 이길때나 데미지나 피로누적이 없이 경기를 소화하고 있는 느낌이라서 걱정은 없지만 찬규가 너무 맞는데 손주영이 오면 불펜으로 돌려야 할까요?
2026시즌은 초반이지만 팀이 일요일과 화요일의 승리를 거두고 있어서 더 즐겁네요..ㅎㅎ
선수들 수고 많았고 언제나 엘지트윈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