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김윤식은 복귀신고를 했고 9일이면 손주영과 치리노스까지 돌아오네요..
어제 승리투수 인터뷰를 들어보니 임찬규도 제 기량을 찾기 시작할것 같고 웰스와 이정용을 선발로 투입하는데도 이상이 없을 정도고 김진수. 우강훈. 장현식이 작년과는 다르게 상당히 잘 던져주고 있기 때문에 유영찬의 시즌아웃은 어떻게든 메꿀수 있을것 같습니다..(너도 나도 클로저 작전)
4번타자 문보경이 부상으로 말소 되었지만 곧바로 송찬의와 이재원이 "그런 걱정은 왜하냐"포와 "걱정할 시간에 응원해라"포로 안심을 시켜주며 빈타로 인한 불펜 과부하에 대한 걱정도 덜게 해주었습니다..
좌타자 즐비 똑딱이 타선이 우타자 집중폭격 야구단으로 변신하는 2026시즌이 되면 좋겠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