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vs 한화..원정 3차전 (3:9 패)..루징 시리즈..

125.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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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벌하게 얻어 맞았지만 어제 보다는 두대 덜 맞았네요..

홍창기. 신민재. 박동원. 오지환..ㅠ

앞장서서 위기를 돌파해야 할 고참들이 정신줄을 어디다 놓고 야구를 하는건지..ㅠ

하주석을 2군으로 보낸 한화를 보면서 느끼는게 없어 보이는데 엘지라서 1군에서 야구를 하고 있는거라는 말을 들어도 할말없는 플레이로 2.3차전 패배에 앞장을 서네요..

아쿼와 신인 투수가 한가운데 직구를 넣어주는데도 못치는 타자들은 무슨 공을 노리고 치겠다고 배트를 들고 멍하게 서있는것인지 모르겠네요..

월요일에 놀지말고 모여서 특타라도 해야할 분위기 입니다..

하기 싫으면 2군으로 내려서 전반적으로 점검을 시키면 좋겠네요..위의 4명은 수비에서 빼고 백업으로 돌려도 아무런 문제가 없을 정도니까 빨리 점검을 해보는게 좋을듯 합니다..

다음주엔 상징적으로 유격수로 본혁이를 쓰고 오지환을 백업으로 운영하면서 정신을 차리고 분위기를 잡으면 좋겠습니다..

그동안 우승을 두번하고 나이들 먹어가니까 긴장감도 적어지고 시즌동안 스텟 관리에 대한 자만심이 생긴건 아닌지 걱정입니다..

선수들 수고 많았고 언제나 엘지트윈스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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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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