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 이전부터 생각만 해오면서 데이터를 모아왔던 일들을, 이제는 실현시킬 수 있다는 기쁨
노: 몇 년 동안 노력해서 모든 데이터가, 5분만에 짠 하고 더 훌륭하게 만들어지는 것을 보고 분노를 넘어선 허탈함..
애: 그래도 더 좋은 데이터를 만들어줘서 '우리 클로드' 머리 쓰다듬어주고 싶은 마음...
락: 어찌되었던 계획했던 일이 잘 돌아갈 것 같아서 즐거운 마음...
어제 오늘 ai와 함께하는 희노애락이 대단합니다.
래딧 다음으로 다모앙 ai당에서 많은 정보를 얻습니다. 진짜로 핵심적인 중요한 정보는 래딧보다는 다모앙에서 더 얻는 것 같아요..ㅎㅎ 글 올려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추신: 혹시 레딧 자동 번역 기능 되는분 계시나요? 검색해서 들어가면 자동번역 되는데, 레딧에서 들어가면 영어로만 나와서... 설정을 만져봐도 변함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