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AI에 감탄을 넘어 무서움모드로 간 계기는,

22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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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entic AI 의 등장입니다.

채팅으로 코딩 도움 받을 때도

MCP 가 나올 때도 (내용만 압니다 ㅎ)

spec driven development 같은 것이 나와도

'와~, 완전 편해지겠다..'였습니다.

그런데 agentic AI (한글로는 뭐라해야할까요..)를 읽어보고 무엇인지 구경하다보니, 이게 슬슬 경계를 하기 시작합니다.

multi-agent 를 이용해서 역할을 나누고 팀을 구성하는 것을 넘어서는 지금은, 흠.좀.무섭습니다.

제거 일하는 분야는 약간 특수?하여, 아직 특이점에 도달하지는 않았습니다. 작년 중반에는 '한 5년은 더 있어야 하지 않을까'라고 생각했는데, 지금은 '올해? 내년 초?'정도의 생각이 드네요.

AI 관련 이것저것 읽어보고 있다고 했지,활용하고 있다고는 이야기 안 했습니다. 오해금지.ㅎ

출근길 지하철 뻘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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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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