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설악그란.. 기억에 남을 듯 합니다.
못간거 아닙니다. 안간겁니다.
이미 너무나도 많은 계약들이 벌어져 있었고 이미 집행이 되고 있었을 거에요.
갑자기 하루이틀 사이에 그걸 미뤄서 가을에 한다거나.. 쉽지 않다고 봅니다.
우리 신청자들은요 7만원 아깝긴 하지만.. 조금만 역지사지로 주최측이 되어보셨으면 합니다.
아마 태풍이 와서 수해가 나고 어딘가 길도 잠기고 그랬다면 아마 취소내지 연기했겠죠
참.. 이번은 애매하게 그 수준 턱밑까지 간 것 같아요..
환불이니 소송이니 뭐니 그만하시고.. 아쉽지만 내년에 달려 보자구요.
관계자 분들도 고생많으셨고, 오늘 참가자분들 RESPECT!!! 합니다.
(사견).. 기념품 티셔츠 4000개 남은 거 어떻게 처리하나요? 그거나 나눠주시면 안되나요? 어차피 환불 안되지 않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