캬~~이 경기를 잡아냈네요..
문보경의 "이런 홈런 보고 싶었죠?"와 문성주의 "만루에선 나야나"타로 팬들에게 복귀신고를 마쳤고 오스틴도 "안톼는 쑤뤠기"홈런을 보여줬네요..
윤식이가 일찍 무너졌지만 마음을 비우고 장현식을 투입했는데 성공..의외로 쓰임새를 발견한것 같네요..
김영우를 투입하면서 테스트를 했는데 영우가 훌륭하게 이겨내면서 무실점으로 막아냈는데 정말 큰 공부가 되었을것 같습니다..개인적으로 정말 좋았던 순간이었습니다..
김진성도 NC전이라 의미가 깊은 투구를 보여줬고 9회말에 경기를 더블플레이로 끝냈다는게 2차전까지도 쉽게 갈것같은 느낌을 주네요..
우리선수들 야구 정말 잘하네요..ㅎㅎ
선수들 수고 많았고 언제나 엘지트윈스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