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vs NC 원정 3차전 (6:7 패)..루징시리즈..

122.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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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기가 무너져서 포기하다시피 했지만 이주헌. 오스틴. 오지환의 홈런과 박해민의로 0:6에서 6:6까지 따라 붙었는데 아쉽게 이경기를 놓쳤네요..

마지막 끝내기 타자와의 승부에서 초구를 포크볼로 유인한것은 아쉬웠습니다..차라리 초구부터 스트라이크존으로 던지면서 유리한 카운트를 선점하려 했으면 좋았을걸하는 생각이 듭니다..

오늘 3차전에선 신민재와 홍창기의 컨디션이 너무 안좋더군요..

둘중에 한명이라도 평소 컨디션이었으면 이겼을것 같은데 아쉽습니다..

어여 올라와서 푹 쉬고 다음주 ssg전에서 또 다시 시동을 걸기를 바래 봅니다..

선수들 수고 많았고 언제나 엘지트윈스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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