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인의 김어준 저격 (feat 신인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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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영상 20분 중 김어준 호감도 이야기는 1분도 안나옵니다.

그런데 영상 제목에 김어준 저격합니다.

제목에 김어준, 유시민, 조국 넣으면 조회수 잘 나오는 것을 아니깐, 장난질합니다.

그리고 김어준 비호감도를 왜 신인규에게 물어봅니까?

유시민 작가님이 말했습니다.

"내란 거치고 정권바뀌고 저쪽에서 건너왔으면 열심히 하세요.

대신 우리 진영 인사 에게 훈계하지 마세요."

신인규가 김어준 총수, 유시민 작가, 조국 교수 평가하면 분노가 솟구칩니다.

친일경찰 노덕술이 해방 공간에서 밀양사람 김원봉 선생 잡아다 고문하며 욕보인 역사가 스쳐지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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