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베디드용 C 개발, AI 도움으로 CMake 등 툴체인 등에 대한 스터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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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베디드용 플로그래밍은 제한된 리소스에서 동작안정성과 성능을 뽑아내야 하기에, C 레벨에서 작성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저의 경우에는) 특히, 32bit MCU 를 사용하면서 모든 코드의 동작이 내가 예측하는 것과 거의 동일하게 흘러가야 하기에, 복잡한 상위개념은 거의 사용하지 않습니다. 함수의 포인터 정도가 가장 상위 개념이었네요. class 도 거의 안 썼고요.

임베디드용 C 프로젝트에서 제일 번거로운 부분 중의 하나가 툴체인 설정과 make 관리입니다. 어떤 프로젝트는 파일개수가 적어서, 소스코드 추가할 때는 make 파일에 추가해 주는 정도에서 처리가 됩니다. 상용 MCU 에서 FAT 나 USB 같은 미들웨어 올리려면 해당 MCU 제조사의 툴체인과 vscode extension 또는 eclipse plugin 을 설치해야 하기에, 어찌어찌 동작하는 환경을 갖출 수는 있었습니다. 내가 잘 모르는 상황에서 툴이 해주는대로 사용하다보니, make 파일 관리와 툴체인 설정은 살짝 멀게 느껴지는 찝찝함. 컴파일이 제대로 안되는 환경이 발생하면, 우왕좌왕 하는게 영 맘에 안들었죠.

최근 상용 MCU 로 개인 코딩을 하면서, antigravity + gemini 환경에서 계속 툴체인 설정이나 make 관리에 대하여 물어보면서 확인하고 있네요. CMake + Ninja + gcc + vscode extension 의 조합이 알아서 해주긴 하지만, 어떻게 동작하는지 알고나니 마음이 편해지긴 합니다. 빌드에서 툴문제로 에러가 생기면 어떻게 봐야할지도 쬐끔 알 것 같기도 하고요.

완전 주력업무는 아니지만, 찝찝하게 미진했던 부분을 채우기에는 AI 가 도움이 많이 되네요.

모두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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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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