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도중앙) 친명: 李지지율 데드크로스는 '정청래'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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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기사를 발췌했습니다.

1. 정청래가 당을 죽이니까 지지자들이 응답 외면하잖아.

“정 대표가 이 대통령에게 공개적으로 맞서며 당청 갈등이 격화하자

우리 쪽 지지자들이 응답을 거부한 결과"

"정 대표가 자신의 대표 연임 하나를 위해 당을 죽이는 길로 가는 것

(친명계 수도권 의원)

2. 패배책임 져야할 정청래가 사퇴를 거부하니 지지층이 회초리 들어.

“서울시장 선거 패배 등에 책임질 수 있는 유일한 사람인 정 대표가

전당대회 불출마 기미조차 보이지 않으니 더 강한 회초리를 들고 싶은 것”

(친명계 당 관계자)

3. '문조털래유(?) 지지층'이 나 삐졌다고 경고하는 거임.

“소위 ‘문조털래유’(친문 진영) 지지층에서 친명계에 ‘우리가 (지지층에서)

빠지면 이렇게 된다’는 경고를 한 게 아닌가 싶기까지 하다” (친명계 의원)

출처: 중앙일보

李 지지율 데드크로스…‘폴더 인사’ 명·청 갈등이 기름 부었다

촌평)

자칭 찐명 의원들의 원인 분석이 가관입니다.

국정 지지율이 떨어지고 있는데 '기승전...청래'탓이요?

민주당 의원 입에서 나온 '문조털래유 갈라치기'도 웃프네요.

이런 식이라면 2024 총선 압승의 재현은 불가능할 겁니다.

다음 총선 망치면 '내란당 세상' 돌아오는 거죠.

그럼 퇴임 후의 명통은 '안녕'하실까요?

다들 뒤늦게 후회하지 말길 바랍니다.

당원과 지지층은 취임 1주년에 충분한 사전경고를 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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