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이면 못 볼 수도"…'부캉이' 인파 60만명 넘었다(종합) | 연합뉴스

10
"내일이면 못 볼 수도"…'부캉이' 인파 60만명 넘었다(종합) | 연합뉴스
본 내용은 AI가 생성한 요약입니다. 전체 기사는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원문 보기 ▸

부산 북항 친수공원에 나타난 상어 '부캉이'를 보기 위해 방문객이 60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추석 연휴 기간 동안 매일 10만 명 이상의 사람들이 부캉이를 관찰했습니다. 연휴가 끝난 평일에도 3만 8천 명이 방문하며 인기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부산시는 부캉이의 안전을 위해 29일 오전 10시, 워터펌프를 이용해 외해로 유도할 계획입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한국 핫 뉴스

KR | ID | EN
  • IDR
  • KOR
7.58 =0.00

2026.09.29 KEB 하나은행 고시회차 1563회

다가오는 한인 행사일정

  • 등록 된 일정이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