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은 추석 연휴 동안 국민들의 가장 큰 어려움이 민생 문제라는 점을 강조하며, 주거비·교통비 부담 경감, 청년 자산 형성 기회 확대 등의 정책 추진을 약속했습니다. 또한, 조희대 대법원장의 재제청 거부에 대해 공세를 펼치며, 법원행정처 의견을 무시하고 독단적으로 결정했다고 비판했습니다. 민주당은 이를 '인사농단'이라고 주장하며, 조 대법원장의 행동이 '정치인의 길'을 걷는 것과 같다고 지적했습니다. 한편,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유시민 작가의 비판에는 "전체 진영을 너무 흔들어 놓는 지나친 말"이라고 반박하며 조심스러운 태도를 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