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127은 데뷔 10주년을 기념하며 서울 KSPO돔에서 다섯 번째 단독 콘서트 '더 레드라인'을 개최했습니다. 3일간 약 3만 1천 500명의 관객을 열광시킨 이번 공연은 강렬한 퍼포먼스와 화려한 무대 연출이 특징입니다. 와이어에 매달려 등장하거나 지프 차량과 함께 무대를 선보이는 등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했습니다. 멤버들은 팬들과의 소통을 통해 감동적인 순간들을 만들었고, 도영이 준비한 떡 케이크로 10주년을 기념했습니다. 이번 콘서트는 온라인 생중계와 함께 전 세계 영화관에서 동시 상영되며 글로벌 팬들과 함께했습니다. NCT 127은 아시아 각국 투어를 통해 공연 열기를 이어갈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