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미국 트럼프 전 대통령의 호르무즈 해협 파병 요청을 거절한 것이 아니다는 입장입니다. 대통령은 전쟁 개입이나 파병은 없겠지만, 국민 안전과 국익을 위해 미국 등 국제사회와 협력하여 구체적인 기여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현재 청해부대가 해적 등 국민 안전 위협에 대응하고 있으며, 이를 강화하는 방안도 고려 중입니다. 정부는 전쟁 및 전투 개입에는 참여하지 않겠다는 원칙을 유지하며, 구체적인 기여 방안을 계속 검토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