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대한민국이 왔다!'…선수단 본단 122명 결전지 입성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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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대한민국이 왔다!'…선수단 본단 122명 결전지 입성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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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이 9월 19일 개막을 앞두고 대한민국 선수단 본진 122명이 17일 일본에 입성했습니다. 이번 대회는 한국 선수단이 금메달 40~45개를 목표로 하며, 2018 자카르타·팔렘방,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에 이어 3연속 종합 3위를 달성하고 개최국 일본과의 메달 격차를 줄이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한국 선수단은 양궁 김우진, 사격 이보나 선수가 각각 남녀 주장으로 선출되었고, 개회식에서는 조정 김동용, 탁구 신유빈 선수가 기수를 맡아 행진을 이끌 예정입니다. 이번 대회는 2028 로스앤젤레스 올림픽 전초전으로 여겨지며 선수들이 실력을 검증하고 경험을 쌓는 중요한 무대가 될 것입니다. 일부 종목은 이미 10일부터 개최되어 한국 선수단이 승리를 거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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