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유도 국가대표팀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 4개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남자부는 이준환, 김민종을 비롯해 2개 이상의 금메달을 노리고 있으며, 여자부는 허미미, 이현지를 주력으로 금메달 획득에 도전할 계획입니다. 이번 대회는 세계선수권대회와 일정이 겹쳐 일본 등 경쟁국들이 2진 선수들을 파견할 예정인 점을 감안하면 한국에게 유리한 상황입니다. 선수들은 과거 아시안게임에서의 실망을 씻고, 철저한 준비를 통해 좋은 성적을 거두겠다는 의지를 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