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는 조국혁신당과의 연대·통합 문제에 대해 민주적인 절차를 통해 당원들의 의사를 확인한 후 처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연대 방식은 아직 결정되지 않았으며, 당내에는 찬반 의견이 존재한다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혁신당과의 연대 논의와 병행하여 이중 당적 문제도 해결해야 한다는 입장을 보였습니다. 김 대표는 사회민주당 등 개혁 연대 정당들과의 정치제도 개선 논의를 위해 더욱 적극적으로 나설 것을 약속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전시작전통제권 환수 추진단을 구성하여 미국의 입장을 고려한 안보 강화에 힘쓸 것이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