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들이 어제 선물 다 팔고 현물도 팔고 하락에 배팅했지만,
어제 기관 금투가 1조나 사면서 힘겨루기에서 이겼습니다.
요 며칠사이에 책임없는 쾌락(?)의 공매도를 즐겼으니
이제 눈물로 갚아야할 시간인지 아니면 좀 더 즐겨도 되는지 간을 볼거 같은데
일단 장 열리고 확 내리려고 매도는 했는데....
슬금슬금 선물을 뒤로 사는 모양새를 보면 갚아야되는 시간으로 조금씩 방향이 정해지는 거 같기도 합니다.
아직 장 열린지 1시간도 안되서 방향이 어디로 튈지는 모르겠는데...
공매도로 하락을 즐겼으나 얼마 못 떨궜다면 언젠가는 비싸게 갚아야할 시간이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