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까지 안본 제가 승리자였네요..
오늘 비소식이 있어서 시원이 교체할때 오토바이타러 나간게 신의 한수였습니다..
궁금한건 2군으로 내린 투수들은 왜 안올리는건지? 부상도 아닌거 같은데 말이죠.
직관 팬분들이 게임 중간에 나가버리는 경기가 벌써 몇번째인가요?
그 와중에 엔트리에 있는 모든 선수들을 다 쓰면서 영빈이만 안썼더구만요..
영빈이는 주번인가요? 아니면 또 태도가 거슬렸나요?
박살난 경기에도 대주자 툴인 최원영은 쓰면서 영빈이는 안쓰네요..최원영도 염감 정직원인가봅니다..
불펜들도 저리 멀티로 돌려 대는데 이제 곧 집단으로 작살날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위닝하고도 이렇게 찝찝한 시리즈는 대체 뭘까요..ㅎㅎ
대전 원정 시리즈는 제미나이나 챗지피티 감독으로 게임을 치뤄보면 좋겠습니다..ㅠ
선수들 감독 욕받이 하느라 수고 많았고 언제나 엘지트윈스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