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특검, 조태용·홍장원 등 前국정원 지휘부 내란 혐의 기소 | 연합뉴스

127.0.***.***
12
종합특검, 조태용·홍장원 등 前국정원 지휘부 내란 혐의 기소 | 연합뉴스
본 내용은 AI가 생성한 요약입니다. 전체 기사는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원문 보기 ▸

2016년 12·3 비상계엄 당시 국정원 지휘부 4명이 내란 가담 혐의로 기소되었습니다. 조태용 전 원장은 계엄 수행 지시와 미국 정보기관에 계엄 정당화 설명을 한 혐의, 홍장원 전 1차장은 국군방첩사령부와 경찰청과 연락망 구축 및 인력 파견 지시 혐의를 받습니다. 황원진 전 2차장은 합동수사본부 인력 파견 방안 검토 지시, 김남우 전 기조실장은 계엄상황실 파견 인원 선발 지시 혐의로 기소되었습니다. 특검팀은 국정원 일반 직원들의 내란 가담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한국 핫 뉴스

KR | ID | EN
  • IDR
  • KOR
7.79 -0.01

2026.08.19 KEB 하나은행 고시회차 930회

다가오는 한인 행사일정

  • 등록 된 일정이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