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링 원조 '오우라' 한국 상륙…25일부터 63만원에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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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윤현성 기자 = 스마트링 기업 오우라(Oura)가 '오우라 링 5(Oura Ring 5)'를 앞세워 한국 시장에 공식 진출한다. 오는 25일부터 국내 판매를 시작하며 수면·회복·스트레스 등 50개 이상의 건강지표를 분석하는 개인 맞춤형 건강관리 기능으로 국내 웨어러블 시장을 공략한다.

오우라는 세계에서 가장 작은 스마트링인 '오우라 링 5'를 국내에 처음 선보이며 한국 시장에 공식 진출한다고 18일 밝혔다. 국내 소비자들은 오는 25일부터 롯데월드몰 지하 1층 오우라 단독 팝업스토어에서 제품을 직접 체험하고 구매할 수 있다.

오우라는 지난 10여년간 손가락이 건강 신호를 측정하는 데 최적화된 부위라는 점을 바탕으로 스마트링 시장을 개척해왔다.

손가락의 동맥은 오우라 링에 탑재된 광학 센서에 손목보다 최대 100배 강한 맥박 신호를 제공해 손목 착용형 기기보다 정확하고 일관된 측정값을 확보할 수 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오우라 링의 측정 기술은 의학적 최적표준과 비교해 과학적으로 검증됐으며 전 세계 수천개의 연구기관과 의료 서비스 제공기관이 연구와 건강관리에 오우라 데이터를 활용하고 있다.


스마트링 세계 1위 기업 오우라 기업이 한국 진출 한다는 소식입니다.

25일 부터 판매 시작이고 판매 시작일자에 롯데월드몰 지하 1층에서 팝업스토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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