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종상영화제 내년 3월 열려…11월 '대종의 날' 제정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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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종상영화제 내년 3월 열려…11월 '대종의 날' 제정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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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종상영화제가 4년 만에 내년 3월 12일에 개최됩니다. 한국영화기획프로듀서협회가 상표권을 획득하여 영화제를 재개했습니다. 과거 주최 단체인 한국영화인총연합회의 파산으로 2023년 제59회 대종상영화제 이후 개최되지 않았습니다. 협회는 대종상영화제의 역사와 영화인들의 헌신을 기리기 위해 11월 20일을 '대종의 날'로 제정했습니다. 매년 '대종의 날'에는 영화인들에게 감사를 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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