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원, 노소영에 약 1조원 지급하나…내주 재상고 안하면 확정(종합) | 연합뉴스

127.0.***.***
9
최태원, 노소영에 약 1조원 지급하나…내주 재상고 안하면 확정(종합) | 연합뉴스
본 내용은 AI가 생성한 요약입니다. 전체 기사는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원문 보기 ▸

SK그룹 최태원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의 9년간의 재산분할 소송이 마침내 결말을 향해 나아가고 있습니다. 대법원은 과거 노 전 대통령의 비자금 문제를 이유로 이혼 소송에서 SK 주식을 재산 분할 대상에서 제외했지만, 최근 파기환송심에서는 최 회장이 보유한 SK주식을 재산분할 대상으로 인정했습니다. 결과적으로 최 회장은 노 관장에게 약 9천440억원의 재산분할금을 지급해야 합니다. 이 금액은 국내 재벌가 이혼소송 역사상 최대 규모입니다. 양측은 18일까지 재상고를 할 수 있으며, 재상고가 없다면 파기환송심 판결이 확정됩니다. 하지만 최 회장이 재상고할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도 있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한국 핫 뉴스

KR | ID | EN
  • IDR
  • KOR
7.91 0.01

2026.08.09 KEB 하나은행 고시회차 1408회

다가오는 한인 행사일정

  • 등록 된 일정이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