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전 빕숏 판매 후 분쟁이 생겼습니다.
분명 하자없는 제품을 보냈으나 구매자분께서 물건 받으신 후 가랭이 부분에 보플이 있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판매할 당시 직후에 찍은 패드부분과 가랭이 부분을 펼친 사진에는 보플 같은 흔적도 없을뿐더러 있 엇으면
하자 기재나 또는 상품가치가 없기에 증고장터에 올리지도안았겠지요.
아래는 제가 판매 전 찍은 날짜와 시간 입니다.
패드부분 전체를 찍었기에 눈가리고 아웅식으로 하자부분을 숨길 수 없는 사진이라 생각합니다.
서로의 입장이 상반되기에 판매자분께 통화 후 마포 경팔서에서 사건접수 하자고 제안드리고 만나기로 했습니다.
요약.
026.08.04. 17:35분 판매물건 촬영 후
2026.08.04. 18:15 중고 장터 (일명 도싸) 에 판매글 계시
2026.08.04. 18:47 구매자에게 구매원한다는 문자 메세지 받음.
택배 업무 시간이 지난 시간이리 다음 날 우체국 택배로 발송하기로 함.
2026.08.05 09:34 핀매 물건 발송 후 송잔 번호 캡쳐해서 보냄
2026.08.06 15:30 구매자로 부터 이의제기 및 환불 요청 문자 옴
2026.08.06 18:11 문자 확인 후 구매자에게 연락하였으나 통화 불과 문자 메세지 남김.
2026.08.06 18:17 구매가에게 통화가능하냐는 문자 받고
바로 통화,.
각기 주장하는 바가 상반하여 구매자에게 경찰서 접수하자고 제의하고
마포 경찰서에서 026.08.06 21:30 분 만나기로 하고 통화 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