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개월 간의 기다림을 접고 원래 사용하던 CURSOR로 돌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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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미나이가 처음 나오고 이야 구글인데 당연히 좋겠지하며 AI Pro를 1년 구독했죠.

처음 한 보름은 좋았습니다. 그런데 날이 갈수록 지멋대로 변경되는 쿼터 정책과 제미나이의 늘어가는 헛소리가 시작되고 수정하고 또 수정한 스킬들로 어느정도 쓸만하게 만들어 놓으면 어느순간 또 헛소리르 늘어놓거나 시키지도 않은 수정을 하는것에 지쳐 내 손으로 수정하기를 8개월이 지났네요.

이제 3.5 Pro도 1도 기대도 안되고해서 구글과의 끈질긴 핑퐁끝에 환불받고 오랜만에 커서로 넘아왔습니다.

커서 프로로 넘어와 기본 커서 모델 2일째 사용중인데 Composer2.5 standard와 Grok 4.5를 사용중인데 이 녀석들이 GEMINI에 포함되어 있던 클로드 4.6 시리즈보다 잘하네요. 컨텍스트는 제미나이보다 작지만 프로젝트 통으로 다 올릴것도 아니고 200K, 250K 로도 손댈거 없이 잘 뽑아줍니다. $20불 비용으로는 sonnet5도 살짝 써봤는데 꽤나 오래 쓸 수 있을것 같고요 하루 4시간정도 2틀 사용하니 기본 모델의 5% 정도 사용했습니다.

제미나이의 최근 쿼터 사용이 또 들쭉날쭉이라 위클리 제한에 걸려 4일을 기다려야 되는데 커서는 월 단위 리셋이라 걱정이 믾았는데 이정도면 매우 만족하네요.

그만보자 제미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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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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