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시티 감독 엔초 마레스카는 서울에서 열리는 쿠팡플레이 시리즈 2경기를 통해 선수들의 성장을 확인하고 싶어한다고 밝혔습니다. 새 시즌 구상을 위해 중요한 기회로 여기는 마레스카 감독은 경기 결과보다는 선수들의 개선도를 더 중시하며, 특히 18세 공격수 라이언 매카이두의 성장에 기대감을 표했습니다. 또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 입단한 이강인에게 성공을 기원하는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맨시티는 5일 K리그와, 9일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각각 친선 경기를 치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