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년 서울 세계청년대회(WYD)가 D-365를 맞아 조직위원회 이사장인 이경상 주교는 대회가 한국 교회의 역사와 가치를 세계에 알리고, 다양성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문화를 보여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비가톨릭 청년들도 참여할 수 있으며, 북한 청년들의 참여 가능성 또한 열려있습니다. 교황 레오 14세는 대회에 참석하여 세계 청년들에게 희망과 연대의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입니다. 이 주교는 국민의 관심과 응원, 환대가 대회 성공에 중요하다고 당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