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중앙박물관은 대한제국의 13년 역사를 새롭게 조명하는 전시를 개최했습니다. 전시는 보물 7점을 포함한 총 65점의 유물로 대한제국의 제도, 문화 변화 과정을 보여줍니다. 특히, 조선총독부 청사 정초 은판과 상량문 등 일제강점기 유물이 처음으로 공개되었습니다. 전시는 AI 기술로 재현된 고종의 모습, 대한제국 당시 각국의 공사관을 소개하는 영상 등 관람객들의 흥미를 유발합니다. 박물관은 앞으로 대한제국 이후 일제강점기 역사도 다룰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