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 배구 대표팀이 인도네시아와의 평가전에서 2연승을 기록했습니다. 반면 남자 대표팀은 브라질과의 경기에서 1승 1패를 기록하며, 마지막 평가전을 앞두고 있습니다. 여자 대표팀은 높이 우위를 바탕으로 강소휘 선수의 활약을 중심으로 승리를 거두었습니다. 남자 대표팀은 브라질과의 경기에서 접전 끝에 패배했지만, 임성진 선수가 18점을 기록하며 팀의 공격력을 보여주었습니다. 남녀 대표팀은 26일 마지막 평가전 후 다음 달 열리는 동아시아선수권대회와 아시아선수권대회를 준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