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항 거래' 현우진에 징역 1년 구형…"공교육 신뢰 훼손"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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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항 거래' 현우진에 징역 1년 구형…"공교육 신뢰 훼손"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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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타강사' 현우진씨는 현직 교사들에게 돈을 주고 수능 관련 문항을 받은 혐의로 기소되었습니다. 검찰은 공교육 신뢰를 훼손하고 교육 불평등을 심화시킨다는 이유로 현씨, 문항 제공 교사들, 교재개발업체 관계자에게 각각 징역 1년이 구형되었습니다. 현씨는 정당한 거래 계약에 따른 비용 지급이며 수학 강사로서 학생들에게 양질의 문제를 제공했다고 주장하며 무죄를 주장했습니다. 1심 선고는 내달 26일에 이루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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