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하늬가 드라마 '프로모터'에서 여성 복싱 프로모터 심영자 역을 맡아 1970~80년대 한국 복싱의 전성기를 그립니다. 이 드라마는 실화를 바탕으로 하며, 심영자가 복서 장정구를 발굴하여 세계 정상에 오르게 하는 과정을 다룹니다. 신예 박윤호는 천재 복서 짱구 역을 맡았고, '롱 리브 더 킹'의 류경선 작가가 각본을 썼으며, '협상', '동화지만 청불입니다'를 연출한 이종석 감독이 연출을 맡습니다. '프로모터'는 tvN에서 방영될 예정이며, 방영 시기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