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mi k3를 바라보는 전문가들의 시선...

12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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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들이 나와서 얘기하는 유튜브 간략하게 요약해서 분석하고 있는데,

kimi k3 바라보는 전문가들의 시선이 한쪽으로 수렴되고 있고 나름 시나리오가 맞는 방향인거 같아서 글을 올려봅니다.

kimi k3가 fable5 나 codex gpt 5.6 sol 바로 밑 수준으로 나오는 벤치마크가 많이 나왔습니다.

이로 인해 나스닥에 금요일 쇼크가 왔는데 쇼크가 온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1. OpenAI 투자 금액의 1/10으로 이룬 성과 ( 직원수는 300명도 안되는 수준 - openai는 4500여명 )

  2. 엔비디아 칩셋을 쓰지 않고 만들어진 모델

  3. 증류를 쓰지 않았을 확률이 높은 모델 ( 실제로 fable5와 gpt 5.6이 나온지 얼마 안되었기 때문에 증류모델로 보기 어렵다는 의견입니다 )

  4. 토큰 비용이 opus 4.8 1/4수준으로 예측

  5. 1년이상 차이나는 중국의 AI가 2~3개월 수준의 차이로 근소하게 쫓아옴

이런 이유로 굉장히 미국 테크주들이 긴장중입니다.

사실 미국테크주외에 당장 중국내 경쟁업체인 GLM을 만든 z.ai도 직격탄을 맞았고, 이외 다른 ai 경쟁업체들도 폭락이 나온 상태입니다.

일단 실제 벤치마크가 어떻게 나왔고 실제로 그게 맞는지에 대한 논쟁은 뒤로 미루고

전문가들은 반도체쪽에는 오히려 유리할 것으로 보고 있는데

  1. 현재 kimi가 서버 문제로 신규 구독자를 안받고 있음

  2. 27일 정식 출시 이후 서버 증설에 대한 이야기를 할 가능성이 있음

  3. 메모리를 적게 쓰는 모델이 아닌 것으로 의견이 모아지는중

결론은 하드웨어 증설로 귀결될 것이다 라는 의견이 다수가 나왔습니다.

여기에 22일 구글 CAPEX 투자가 꽤 큰 규모로 이루어진다면 꽤 괜찮은 하락장의 억제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가 되는 부분입니다.

그럼 미국은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 라는 시나리오가 필요해지는데

결국은 모델이 매 세대마다 더 발전하는 단계는 이제 시간이 흐를수록 어려워지고 결국 규모형태로 갈 가능성이 높다라고 점처지고 있는데

결국 인프라가 가장 중요해지는 시기가 온다는 점입니다.

사실 kimi가 파라메터가 유의미하게 크고 모델이 뛰어난 것일 뿐이지 아직 claude, codex만큼의 사용량을 겪으면서 검증이 안된부분이 있고 실제로 gemini 처럼 사용량이 많아질 경우 모델 성능이 급격히 떨어질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뉴욕시에서 데이터센터 증설에 대한 지연을 명령했지만, 미국 정치계에서 발끝까지 쫓아온 중국의 AI모델을 보고 "지금 멈출때가 아니다"라는 여론이 형성될 수 있고 관련해서 빠른 증설 및 대응이 촉구되면 다시 어느정도 호재가 발생될 것으로 보고 있다는 점입니다.

물론 아직은 가정이고 현재 이란 전쟁이 전혀 반영이 안되는 장밋빛 시나리오긴하지만 꽤 설득력이 있는 흐름이긴합니다.

kimi k3에 대한 27일 본모델이 올라오면 그때부터 벤치마크에 대한 여러가지 비교 분석들이 올라올 것이고 이 부분에 대한 글은 아마도 여기가 아닌 AI당으로 올릴 가능성이 높겠습니다만, 지금까지 느낀바로는 sonnet보다는 저렴하지 않을 것이다라는 중론이 모여지고 있고 실제로 중국 AI치고는 비싸서 중국 내에서 인기가 없을 가능성이 높다라는 얘기도 나오는 중입니다.

deepseek와 다른 점은 더이상 토큰의 가성비가 아닌 실제 성능으로도 꽤 많이 쫓아왔다는 점이고 미국 테크와 정치계에서는 굉장히 충격을 받고 뭔가 결단을 내려야할 시기가 온것이 아닌가 생각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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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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