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튜블러 거래 글 보고 드는 생각

218.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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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비유하자면

빚이 수억원 있는 여자(혹은 남자)가 미리 사실을 알리지 않고 결혼해놓고 그 사실을 알게된 상대가 이혼을 요구하니까
미리 말 안한건 내 "실수"지만 이런 사소한 걸로 이혼을 요구하는게 말이 되냐고 우기는 것과 같은건데...

요즘 왜 이렇게 뻔뻔한 사람이 많은지 모르겠군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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