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에 대하여

182.38.***.***
8
불특정 소수에게 몇 마디 하고 싶은게 있어 짧게 남깁니다.

만약 읽으시면서 긁히신다면 그럴만한 이유가 있어서가 아닐까요.

1. 주장과 사실의 차이란

워낙 말이 많아 변호사 찾아가 댓글창 보여드리니 무시하라는 소리 들었습니다.

2. 멋대로 판단하고 건수 잡으려 들지 마세요.

당사자도 아닌 주제에 멋대로 작두 타서 법관이라도 된 것처럼 구시던데, 그냥... 아니다 그냥 그렇게 사세요.

3. 전화번호로 문자 보내서 패드립치신 4197씨

당신은 조만간 서에서 봅시다. 아무리 바빠도 제가 당신 하나 조질 시간은 있습니다.

이참에 구매자분 돌려드릴 금액이랑 상담료 좀 받아내야겠네요.

4. 3년 전 도난신고글에 "미리 벌받았군요"라고 하시는 *****씨

당신같은 사람이 제가 가장 역겨워하는 인간군상입니다.

적어도 위에 4197씨는 본인 개인정보 까면서 시원하게 들이받을 용기라도 있지, 당신 행동은 스스로가 보기에도 좀 졸렬하지 않나요...?

얼마나 정의로운 삶을 사시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렇게 왜곡된 영웅심리로 여기저기 들쑤시고 살다 부디 가족에게 피해 안 가게 외롭게 가셨으면 좋겠네요.

물론 대다수 점잖은 사회인 대다수 여러분은 해당사항 없으니 찔릴 것도 없으시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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