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는 못타겠네요 ㅠㅠ
부산 업체형님들이 케링백 대여해주시고
수서나 서울 용산등에서 택배로 캐링백을 보내어지는..
제주 서울 공항처럼... 그런 서비스가 생겼으면 좋겠네요.
캐링백 넣어서 srt 타고 수서오면 2시간이라
개꿀이거든요..
혹시 스타렉스 짐칸에 부산 서울 운임 받으시고
부산에서 서울 올라가시는 횐님들과 조인되어도
좋겠습니다.. 2명 운임에 자전거까지 두당 7만 합 14만
이면 서로 윈윈이지 싶어요 ..아닌가..?!?!
ㅠ
갈수록 자전거 타기가 팍팍해 지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