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와후 속도계 A/S 정책을 확인하다가 조금 아쉬운 부분이 있어 공유합니다.
1. 속도계는 사실상 “수리”가 아니라 “교체 정책”
(*공지 확인시 모든 증상 수리 불가 교체정책)
2. 최초 구매자가 아니면 워런티 제외
(*워런티 기간 내라도 중고 품이면 워런티 제외대상)
이 두가지를 조합을 해보면, 만약 와후 엘리먼트 에이스 속도계를 중고거래로 구매를 하여 사용하다 부팅이 안되거나 프로그램
문제로 입고를 시켜도 속도계는 수리가 불가능하고 중고 거래 이기 때문에 워런티 기간(*1년) 이내라도 워런티 적용은 제외됩니다.
최초 거래자 영수증을 받아 첨부하여도, GPS 기반 모델이기 때문에 로그인 및 로그 기록을 보면 중고 거래가 확인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그래서 A/S 입고를 시키면 무조건 교체 정책인데 , 교체비용이 새제품의 50%를 요구합니다.
예를 들어 89만원짜리 ace가 프로그램상 문제가 있어 입고시키면 50% 44만원 정도를 지불해야 교체 가능합니다.
요즘 기능도 많고 액정도 커지고 스마트폰에 가까운 전자기기라 고장 잘 날거 같은데, 중고품 워런티 불가 및 교체 정책이
소비자에게 부담을 주는 약간의 불합리함이 존재하는 것 같아서 공유드립니다.
특정 브랜드를 비난하려는 목적이라기보다는 구매를 고려하시는 분들이 참고하면 좋을 것 같아서 정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