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쓰던 수공구들(전선가위, 뺀찌류)은 일당직 작업자들 막 쓰는 용도로 던져주고
(실제로 다들 막 써서 내 연장에 정이 떨어짐)
혼자 사용할 용도로
대만, 일본, 독일제 수공구 몇가지를 질렀습니다. (70~80만원 쓴 것 같습니다.)
맨손으로 만지고(땀, 소금기) 습도 관리 안 되어서 녹이 슨
드릴 비트, 앙카비트, 펀치, 망치, 기타 등등. 청소, 방청작업까지 완료.
방청유를 다 써서 걍 자전거 체인오일 발라놨네요
자전거 체인 세척, 파워미터 충전도 완료 하였습니다.
주말에는 탈 수 있을까 싶네요. 쉴 것 같습니다.
몸 쓰는 자영업, 바빠지면 너무 피곤합니다.